포획암 형성 과정
마그마가 지층을 뚫고 올라올 때 주변 암석이 깨져 떨어지고, 그 조각이 마그마 속에 갇힌 채 굳으면 포획암이 돼요. 관입한 경우와 용암이 분출한 경우를 비교하며 암석 조각과 변성 부분이 어디에 생기는지, 어떤 암석이 먼저 생겼는지 판단해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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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하은T 과학 실험실
끌어서 돌리고 휠로 확대할 수 있어요 · 단면의 암석 조각을 누르면 원래 어디에 있던 암석인지 보여 줘요
관입과 분출 구별하기
| 마그마가 관입한 경우 | 용암이 분출한 경우 | |
|---|---|---|
| 암석 조각이 있는 곳 | 화성암 속에 주변 암석 조각 (포획암) | 화성암 위의 퇴적층 속에 화성암 조각 |
| 변성 부분 | 화성암과 닿은 위, 아래, 옆 모두 | 화성암 아래쪽 지층에만 |
| 생성 순서 | 주변 암석(포획암) → 화성암 | 아래 지층 → 화성암 → 위 지층 |
| 만들어지는 암석 (예) | 화강암 (깊은 곳에서 천천히 식어 결정이 큼) | 현무암 (지표에서 빨리 식어 결정이 작음) |
포획암
마그마 속에 갇힌 암석 조각
- 마그마가 관입할 때 주변 암석이 깨져 마그마 속으로 떨어져 들어가요
- 마그마가 식어 굳으면 화성암 속에 조각으로 남아요
포획암의 법칙
포획암이 더 먼저 생겼어요
- 포획암은 그것을 포함한 화성암보다 먼저 만들어진 암석이에요
- 화성암 속에 어떤 지층의 조각이 있으면 그 지층은 화성암보다 오래되었어요
관입의 법칙
관입한 암석이 더 나중
- 마그마가 기존 암석을 뚫고 들어가 굳은 화성암은 관입당한 암석보다 나중에 생겼어요
접촉 변성
마그마의 열로 바뀐 암석
- 마그마와 닿은 주변 암석은 열을 받아 변성돼요
- 사암 → 규암, 셰일 → 혼펠스, 석회암 → 대리암
생각해 보기
- 화강암 속의 포획암과 화강암 중 어느 것이 먼저 생겼나요? 그렇게 판단한 근거는 무엇인가요?
- 화강암 속에 석회암, 셰일, 사암 조각이 모두 들어 있어요. 화강암은 어느 지층보다 나중에 생겼다고 할 수 있나요?
- 관입한 경우와 분출한 경우에 변성 부분은 각각 어디에 나타나나요? ‘변성 부분 강조’를 켜고 비교해 보세요.
- ‘분출’ 모드에서 새 퇴적층 속에 들어 있는 현무암 조각은 포획암일까요? 이 조각으로 무엇이 먼저 생겼다고 판단할 수 있나요?
- 두 경우 각각 이 지역에서 일어난 일을 오래된 것부터 순서대로 써 보세요.